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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전문가들은 성수기를 노려 유행 아이템 창업을 시작했다간 자칫 비수기 동안 폐업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창업은 지속적인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야 초기에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비수기 없는 창업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최근 비수기 없는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외식창업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에브릿의육개장전문점 한식프랜차이즈 '이화수전통육개장'이다. 육개장은 따끈한 국물이 필요한 겨울은 물론이고, 여름철 대표적인 보양식 메뉴로 알려져 있어 더운 날씨에도 성공적인 매출을 보여주고 있는 메뉴다. 복날 등 여름에는 이열치열을 활용해 겨울뿐 아니라 여름에도 더 인기가 많은 외식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비수기 없는 육개장창업 아이템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국 가맹점이 180호점을 돌파해 전국 어디에서도 만날 수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에브릿 관계자는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정성으로 끓인 맛있는 육개장과 보쌈 메뉴로 남녀노소와 나이 대를 불문하고 빠르게 단골고객을 확보한다. 동종업계에서도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춰, 매장 오픈 이후 성수기와 비수기에 관계 없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브릿은 신규창업과 전환창업을 고민하는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들을 위해 매월 2째, 4째주 목요일 외식전문기업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창업설명회 신청 및 창업경쟁력 등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뉴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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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뉴스) 홍승표 기자 = '뒷모습이 아름다운 뒤태미녀'를 선발하는 '제 4회 미스 섹시백(MISS SEXY BACK)' 대회 수도권 예선전이 1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미스섹시백조직위원회와 매니아컨설팅그룹이 주최 및 주관을 맡았으며, 현대미디어, Trendy, 헬스메디TV, 이화수전통육개장, TCOMICS, JCI, 이락 흑태찜, 동안미소한의원 등이 후원사로 나섰다. 이번에 열린 수도권 예선에는 현직 요가 및 스포츠강사와 직장인 등 일반인 2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자신감 있는 포즈와 각자 갖고 있는 장기를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예선 심사위원으로 나선 정은수 이화수전통육개장 대표가 평가표를 신중히 보고 있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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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뉴스=이유정 기자] 육개장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대표 이영환, 정은수)은 오는 30일 BMK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2017년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선발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충청을 대표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향토기업답게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선발대회 후원을 통해 협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이 밖에도 최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 1천500만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활동 중이며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을 체결하며 가맹 매출증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현재 전국 가맹점 180호점을 돌파했으며, 비수기 없이 꾸준히 가맹점 오픈 중이다. 친숙한 육개장이라는 아이템을 프랜차이즈화시킨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창업 조건 및 가맹사업 문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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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최상의 육개장 맛을 위해 엄격한 식자재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식품 제조 유통 전문업체 아워홈을 통해 주6회 식자재를 전국 180여개 가맹점(2017년 5월 기준)에 배송한다. 여기에 전문 외식기업인 본사의 16년 노하우를 살려 정확한 중량과 시간을 체크하는 조리 매뉴얼을 구축해 어느 매장이든 동일한 맛을 구현한다. 주요 메뉴로는 파와 양지고기가 듬뿍 들어가 원기회복에 좋은 ‘전통육개장’을 비롯해 육개장칼국수, 차돌박이 육개장 등 5가지 육개장 메뉴와 전골 및 보쌈∙족발 메뉴 4가지 등이 있다. 본사는 자체적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연구를 거쳐 완성도 높은 메뉴 개발에 매진한다.   무분별한 가맹점 확장이 아닌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창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한다. 상권특성과 유동인구 파악, 현장 조사를 통해 사업타당성을 확인하는 ‘상권 및 입지분석 지원 프로그램’도 가동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HACCP 인증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되면서 우수성을 인정 받은 브랜드”라며 “매월 2째주와 4째주 목요일 오후 4시 대전가맹사업본부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며 활발한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창업비용은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 보증금, 인테리어, 주방집기, 간판, 홍보비용 등을 포함해 매장 규모 99㎡(약 30평) 기준 8,500만원 내외다. 철거, 테라스, 전기ㆍ가스 증설, 냉난방, 의탁자 등은 별도 공사이며 매장의 상황에 따라 비용은 변동될 수 있다.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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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5월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았지만 평년보다 다소 기온이 높아 더운 날이 많다. 6월과 7월 역시 평년보다 강수량이 적고 높은 기온으로 무더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덥고 습도가 높은 여름철은 땀 증발이 어렵고 체온조절이 잘 되지 못해 피로감과 두통, 어지러움,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는 일사병에 걸리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건강보양식은 그 수가 다양하지만 전통적인 서민 보양식으로 꼽히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추어탕’이다. ㈜춘향골의 ‘춘향골남원추어탕’은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이 풍부해 더위로 잃은 원기를 회복해주는 효능을 가진 ‘추어탕’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웰빙 추어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다. 특히 2~3년간 자란 미꾸라지와 지리산에서 직접 담근 재래식 된장과 간장을 사용해 매일 끓인 추어탕만을 판매해 건강함을 더했다. 겨울철 따끈한 국물로 몸을 데워주는 것은 물론, ‘이열치열’로 더위를 날려주는 ‘육개장’도 여름철 건강보양식 중 하나다. ㈜에브릿의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원기회복에 좋은 육개장을 비롯해 육개장칼국수, 차돌박이 육개장 및 다양한 한식 메뉴로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는다. 체내 축적된 노폐물과 분비물을 땀으로 배출시켜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는 ‘파’를 가득 넣어 음식의 건강함과 풍미를 모두 잡았다. 한편, 여름철은 옷차림이 얇고 가벼워지면서, 불가피하게 일부 신체부위를 노출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겨울 동안 한껏 불은 체중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몸짱 열풍의 확산과 SNS 문화의 대중화로 여름철 다이어트와 운동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여성 전용 운동공간 ‘커브스’는 여성들이 보다 편하게 자신의 체형과 체력에 맞춰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피트니스 시장을 선도한다. 특히 하루 30분의 시간 동안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스트레칭까지 실시해 최대 효과를 내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할 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 여성들의 수요가 높다. 최근 식생활 패턴 분석부터 생리주기에 따른 운동 일정까지 제공하는 ‘커브스’ 앱(App)을 출시해 더욱 손쉽게 운동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신개념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스포플렉스’는 저렴한 가격의 운동 프로그램과 온∙오프라인 통합 관리시스템으로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체지방률과 골격근율에 따른 72가지 로드맵의 체형분석을 거쳐 1명의 트레이닝 매니저가 4명의 그룹원마다 체형과 운동레벨에 맞춘 프로그램을 개별 지도하는 ‘그룹형 개별 PT’를 실시한다. 월 23만원의 이용료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피트니스센터에 비해 가격 부담도 적고, 자체 헬스케어 전문 앱 ‘SPOCUBE’를 개발해 각각 회원 스스로가 체계적으로 운동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업계 관계자는 “여름마다 보양식을 챙겨먹는 우리나라 문화에 웰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해지면서 프랜차이즈 업계 역시 여름철 보양식을 매 시즌 강화하고 있는 추세”라며 “헬스산업 및 건강관리 서비스 산업도 역시 여름오기 직전 가장 높은 수요를 보이지만 매 분기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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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개장창업 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창업 비수기가 없어 창업을 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이다. 본사에서는 최근 높은 매출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젊은CEO 천안두정점 장혁진 점주를 만나 육개장 창업을 시작한 배경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매출성과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많은 프랜차이즈 중 육개장창업, 이화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A.사업결정을 요식업으로 정한 후 수많은 브랜드에서 고민하다가 우연히 이화수 전통육개장을 알고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국물맛이 깊고 칼칼한 게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더 자주 다른 지역 매장까지 찾아가며 육개장을 먹었는데 먹을 때마다 맛있고 변함이 없더라고요. 음식 장사에서 맛은 기본이라고 하는데 이화수는 맛에 대한 경쟁력이 있어 장사가 잘 될 것 같은 확신이 들었고, 오래 고민하지 않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현재 매출은 어느 정도인가?A. 2016년 6월에 오픈을 했어요. 아직 오픈한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현재 오픈시기와 비교했을 때 250% 매출을 달성했어요. 기대 이상의 매출이 나와 주었고,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이 나온 것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의 매출이 더 기대됩니다. Q.경제 불황 속에서도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주님만의 비법이 있나요? A.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픈했다고 해서 당장의 이익만을 생각한다면 금방 지치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들어요. 시작했다면 두려움을 가지고 걱정하기보다는 후회되지 않을 만큼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철저히 분석하고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다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항상 모든 것을 하기 전에 철저한 분석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Q. 평소 서비스 및 고객 관리는 어떻게 하나?A.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 합니다. 매장에는 무릎담요, 팔토시, 여성머리끈, 핸드폰 충전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배려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어요.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이 좋은 기억이 남도록 하는 것이 목표에요. 한 달에 2번씩 매장 전체 체크와 서비스 교육을 직접 실시하고 있습니다. Q. 이화수를 운영하면서 느낀 가장 큰 경쟁력은?도전하는 젊음입니다. 이화수 본사 임직원들과 회사 분위기가 굉장히 밝고 젊은 기업이에요. 또한, 본사와 가맹점이 동반성장하려는 마인드가 참 좋았어요. 지금도 어려운 점이 있으면 본사로 가서 이것저것 물어보며 소통 하곤 하는데 항상 열린 마인드로 상담해주는 본사가 있어 든든합니다. Q. 예비창업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주변에서 아무리 좋다고 해도 본인이 확신이 들어야 합니다. 시작하기 전 전문가들과 상담받으며 최대한 많이 알아보고 많이 공부해야 해요. 확신이 들었다면 든든한 지원군 가맹사업본부를 믿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공감신문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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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종합사회복지관과 (주)에브릿 육개장프랜차이즈 이화수전통육개장 (주)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대표 정은수, 이영환)은 17일 이화수전통육개장 유성직영점에서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과 함께 경로효도잔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9일 복지관에서 경로효도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주)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전통육개장 후원과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노인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은수 대표는 “100세 인생이라는 말처럼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도록 정성을 가득 담은 육개장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삶의 행복과 즐거움을 나누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환 대표는 “성장에 따른 수익을 환원하기 위해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을 체결하고 유성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행사 후원과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떡국나눔행사와 경로효도잔치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외식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주)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 180호점을 돌파했고, 최근 소비자가 뽑은 ‘2017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시상식에서 프랜차이즈 육개장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한성일기자 hansung007@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영환 대표, 유미 관장, 정은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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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에브릿(대표 이영환, 정은수)은 26일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와 업무제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휴내용은 ㈜에브릿의 배우자를 포함한 임직원 및 가맹점주와 그 직계가족, 기타 요청인원에 대한 건강검진 프로그램 특별 할인 제공이다. ㈜에브릿은 지난 2009년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 론칭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 매콤명태조림 전문점 '어명이요', 한우양념갈비 전문 '이화갈비' 등 전국에 22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외식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1천500만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활동 중이며,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에브릿 대표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자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와 직계가족에게도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업무협약에 관한 소감을 말했다. 에브릿을 통한 창업 조건 및 가맹사업 문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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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에브릿의 육개장 프랜차이즈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7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최근 부산, 경상지역에 이화수 전통육개장 신규 가맹점 오픈을 하면서 부산·경상권 창업시장에 본격 진출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박람회에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매장의 느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로 브랜드를 표현하고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3일 동안 시식행사도 진행한다. 또 실질적인 매출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현재 전국 매장 180호점을 돌파하면서 꾸준한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으며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1,500만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활동 중이다. 또한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 체결을 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동반성장 부문을 수상했고 2년연속 1등급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바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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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중소기업 탐방기-(주)에브릿] 한식의 무한도전 세계로 무한질주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간절히 바란다. 기회를 찾아 이직을 하기도 하고, 터전을 옮기기도 한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어떻게든 기회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다. 그 과정에서‘꼼수’라는 단어가 세상을 더 현명하게 사는 방법처럼 비춰지고 다소 비열해도 내 살길 먼저 찾기 바쁜 이기주의가 만연해 가는 것은 씁쓸한 단면이다. 이 같은 시대에 선하고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 성공가도를 달리는 이가 있다. ㈜에브릿 정은수 대표(39)가 그 주인공이다. 수많은 실패를 딛고 현재 20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를 거느린 그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식 대표 글로벌 외식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말한다. ◆‘성공하고 싶었다’ 정 대표의 시작은 군대를 막 제대한 뒤 한 대학 앞의 작은 음식점이었다.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하나로 요식업계에 발을 내민 순간이다. 시작은 좋았다. 목돈도 모으면서 가게를 확장했다. 그러나 젊은 나이의 패기만으로 ‘성공’이란 달콤함 열매는 쉬 허락되지 않았다. “어느 정도 장사가 잘 되자 가게를 확장했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혼자서 가게 몇 개를 관리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깨달게 된 거죠. 그러면서 벌었던 돈을 다 잃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또 실패하고 이런 악순환을 수차례 반복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정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단순한 진리에 도달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 그것이었다. 정공법은 통했고 지금의 ‘이화수’, ‘소담애’, ‘어명이요’, ‘이화갈비’ 등의 프랜차이즈 회사 대표가 됐다. “유행을 안 타고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았습니다. 예전부터 일상적으로 먹어오던 것에 집중하게 됐고, 시장에서 파는 음식으로 여겨지던 것들을 현대화된 방식으로 팔면 효과가 클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예상은 적중했다. 그렇게 첫 손을 탄 것이 ‘풍성한 사랑’이라는 뜻을 담은 소담애였다. 소담애 이후 정 대표의 성공신화를 이어준 프랜차이즈 모델은 ‘어디서나 파는 육개장’을 전문화한 프랜차이즈 ‘이화수’다. “젊은 나이에 장사를 하면서 실패를 겪기도 했지만 덕분에 얻은 경험으로 지금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일굴 수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의 프랜차이즈 경영철학은 철저하게 ‘성공창업’입니다. 보통 외식업은 창업 2~3년 안에 폐점률이 50%에 가까워지는데 아직 저희 브랜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맥도날드, KFC 등 다국적 프랜차이즈 외식기업들이 불황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아직까지 아쉽게도 ‘한식’을 이용한 세계적인 외식기업은 없다. 새로운 한식 트렌드를 주도,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사업에서도 두드러지는 활약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는 정 대표. 정 대표의 야심찬 포부가 왠지 믿음직스럽다. ◆교육이 필요하다  정 대표에게 예비 창업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무엇이냐고 묻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이라고 말했다. “어쩌면 우리는 취업을 하기 위해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교육을 받고 있는 지 모릅니다. 그런데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충분한 교육을 받지 않고 무턱대고 장사를 시작하는 경우도 많아요. 창업이라는 것은 대출을 받는 등 리스크를 동반하는데 준비가 미흡하다 보니 실패를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창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기업에 대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토털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금을 일시적으로 지원해주는 정부의 정책은 실질적으로 프랜차이즈 기업 입장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기업이 4000개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기업까지 가산하면 6000~7000여 개 정도 될 것으로 봅니다. 문제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처음하게 되면 어려운 부분들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지속적인 메뉴 개발, 슈퍼관리자, 마케팅, 회계, 노무, 재무 등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감당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기 쉽지 않은 게 당연합니다. 창업을 하기 전 다양한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적인 교육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3개월간 매출 8만 원을 올리면서 ‘눈물의 셔터’를 내려 봤던 정 대표. 그가 창업을 위해 필요하다고 조언하는‘경험’은 그래서 허투루 들어선 안 될 교훈으로 다가온다. ◆‘열정’ ‘패기’ ㈜에브릿의 장점에 대해 묻자 ‘패기’, ‘열정’, ‘젊음’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젊은 기업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에는 정직원으로 100여 명 정도 상주하고 있는데 주축이 30대죠. 타 기업에 비해서는 연령층이 고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어 노련미는 없을 수 있지만 젊음과 패기, 열정에 있어서는 어느 기업에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젊음과 패기, 열정으로 지난 2014년 230억 원, 2015년 350억 원, 지난해 470억 원 등 해마다 120억 원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만큼 직원들에게도 아낌없이 베풀고 있었다. “5년 근속을 하면 에브릿이라는 글자로 만들어진 순금을 선물해주고 있어요. 또 해마다 팀별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부서는 해외여행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개설팀 9명이 베트남으로 단체여행을 다녀왔었어요.” 정 대표는 열정과 패기로 뭉친 직원들과 함께 국내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해외 진출도 시작한 만큼 한식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숨기지 않았다. “해외 진출을 위해 여러 방향에서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베트남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최근 베트남에 1호점 매장을 오픈하며, 차근차근 해외사업을 준비중입니다. 금년도에 추가적으로 2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에 있어 이를 계기로 해외 시장을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향토기업으로 시작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라는 정 대표. 그의 진실하고 우직한 행보가 ‘한식’ 세계화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해 본다. 글=서지원 기자 jiwon401@ggilbo.com·사진=전우용 기자 ㈜에브릿 www.sodamae.com(소담애) 에브릿은 지난 2009년 대전 탄방동 작은 족발집 ‘유황족’으로 시작해 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판을 연 글로벌 외식기업이다. 에브릿은 everyday(매일), everyone(모두가) + 즐겁게 Eat(식사) 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자는 비전을 담고 있다. 대전 사람들은 에브릿은 잘 몰라도 그들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카페형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와 육개장 전문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꽤 친숙하다. 특히 소담애는 전국 70호점을 오픈한 전국구 브랜드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외식시장흐름에 맞춰 연구개발에 집중, 현재 다양한 자사상품(족발, 보쌈, 소스류) 및 메뉴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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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수 가맹사업 본부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591 명동프라자 504,505호 (봉명동) | customer@ever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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