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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수전통육개장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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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개장창업 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창업 비수기가 없어 창업을 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이다. 본사에서는 최근 높은 매출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젊은CEO 천안두정점 장혁진 점주를 만나 육개장 창업을 시작한 배경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매출성과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많은 프랜차이즈 중 육개장창업, 이화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A.사업결정을 요식업으로 정한 후 수많은 브랜드에서 고민하다가 우연히 이화수 전통육개장을 알고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국물맛이 깊고 칼칼한 게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더 자주 다른 지역 매장까지 찾아가며 육개장을 먹었는데 먹을 때마다 맛있고 변함이 없더라고요. 음식 장사에서 맛은 기본이라고 하는데 이화수는 맛에 대한 경쟁력이 있어 장사가 잘 될 것 같은 확신이 들었고, 오래 고민하지 않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현재 매출은 어느 정도인가?A. 2016년 6월에 오픈을 했어요. 아직 오픈한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현재 오픈시기와 비교했을 때 250% 매출을 달성했어요. 기대 이상의 매출이 나와 주었고,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이 나온 것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의 매출이 더 기대됩니다. Q.경제 불황 속에서도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주님만의 비법이 있나요? A.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픈했다고 해서 당장의 이익만을 생각한다면 금방 지치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들어요. 시작했다면 두려움을 가지고 걱정하기보다는 후회되지 않을 만큼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철저히 분석하고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다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항상 모든 것을 하기 전에 철저한 분석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Q. 평소 서비스 및 고객 관리는 어떻게 하나?A.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 합니다. 매장에는 무릎담요, 팔토시, 여성머리끈, 핸드폰 충전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배려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어요.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이 좋은 기억이 남도록 하는 것이 목표에요. 한 달에 2번씩 매장 전체 체크와 서비스 교육을 직접 실시하고 있습니다. Q. 이화수를 운영하면서 느낀 가장 큰 경쟁력은?도전하는 젊음입니다. 이화수 본사 임직원들과 회사 분위기가 굉장히 밝고 젊은 기업이에요. 또한, 본사와 가맹점이 동반성장하려는 마인드가 참 좋았어요. 지금도 어려운 점이 있으면 본사로 가서 이것저것 물어보며 소통 하곤 하는데 항상 열린 마인드로 상담해주는 본사가 있어 든든합니다. Q. 예비창업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주변에서 아무리 좋다고 해도 본인이 확신이 들어야 합니다. 시작하기 전 전문가들과 상담받으며 최대한 많이 알아보고 많이 공부해야 해요. 확신이 들었다면 든든한 지원군 가맹사업본부를 믿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공감신문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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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종합사회복지관과 (주)에브릿 육개장프랜차이즈 이화수전통육개장 (주)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대표 정은수, 이영환)은 17일 이화수전통육개장 유성직영점에서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과 함께 경로효도잔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9일 복지관에서 경로효도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주)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전통육개장 후원과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노인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은수 대표는 “100세 인생이라는 말처럼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도록 정성을 가득 담은 육개장을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삶의 행복과 즐거움을 나누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환 대표는 “성장에 따른 수익을 환원하기 위해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을 체결하고 유성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행사 후원과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떡국나눔행사와 경로효도잔치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외식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주)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 180호점을 돌파했고, 최근 소비자가 뽑은 ‘2017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시상식에서 프랜차이즈 육개장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한성일기자 hansung007@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영환 대표, 유미 관장, 정은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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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에브릿(대표 이영환, 정은수)은 26일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와 업무제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휴내용은 ㈜에브릿의 배우자를 포함한 임직원 및 가맹점주와 그 직계가족, 기타 요청인원에 대한 건강검진 프로그램 특별 할인 제공이다. ㈜에브릿은 지난 2009년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 론칭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 매콤명태조림 전문점 '어명이요', 한우양념갈비 전문 '이화갈비' 등 전국에 22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외식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1천500만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활동 중이며,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에브릿 대표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자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와 직계가족에게도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업무협약에 관한 소감을 말했다. 에브릿을 통한 창업 조건 및 가맹사업 문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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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에브릿의 육개장 프랜차이즈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7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최근 부산, 경상지역에 이화수 전통육개장 신규 가맹점 오픈을 하면서 부산·경상권 창업시장에 본격 진출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박람회에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매장의 느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로 브랜드를 표현하고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3일 동안 시식행사도 진행한다. 또 실질적인 매출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현재 전국 매장 180호점을 돌파하면서 꾸준한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으며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1,500만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활동 중이다. 또한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 체결을 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동반성장 부문을 수상했고 2년연속 1등급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바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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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중소기업 탐방기-(주)에브릿] 한식의 무한도전 세계로 무한질주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간절히 바란다. 기회를 찾아 이직을 하기도 하고, 터전을 옮기기도 한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어떻게든 기회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다. 그 과정에서‘꼼수’라는 단어가 세상을 더 현명하게 사는 방법처럼 비춰지고 다소 비열해도 내 살길 먼저 찾기 바쁜 이기주의가 만연해 가는 것은 씁쓸한 단면이다. 이 같은 시대에 선하고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 성공가도를 달리는 이가 있다. ㈜에브릿 정은수 대표(39)가 그 주인공이다. 수많은 실패를 딛고 현재 20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를 거느린 그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식 대표 글로벌 외식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말한다. ◆‘성공하고 싶었다’ 정 대표의 시작은 군대를 막 제대한 뒤 한 대학 앞의 작은 음식점이었다.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하나로 요식업계에 발을 내민 순간이다. 시작은 좋았다. 목돈도 모으면서 가게를 확장했다. 그러나 젊은 나이의 패기만으로 ‘성공’이란 달콤함 열매는 쉬 허락되지 않았다. “어느 정도 장사가 잘 되자 가게를 확장했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혼자서 가게 몇 개를 관리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깨달게 된 거죠. 그러면서 벌었던 돈을 다 잃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또 실패하고 이런 악순환을 수차례 반복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정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단순한 진리에 도달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 그것이었다. 정공법은 통했고 지금의 ‘이화수’, ‘소담애’, ‘어명이요’, ‘이화갈비’ 등의 프랜차이즈 회사 대표가 됐다. “유행을 안 타고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았습니다. 예전부터 일상적으로 먹어오던 것에 집중하게 됐고, 시장에서 파는 음식으로 여겨지던 것들을 현대화된 방식으로 팔면 효과가 클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예상은 적중했다. 그렇게 첫 손을 탄 것이 ‘풍성한 사랑’이라는 뜻을 담은 소담애였다. 소담애 이후 정 대표의 성공신화를 이어준 프랜차이즈 모델은 ‘어디서나 파는 육개장’을 전문화한 프랜차이즈 ‘이화수’다. “젊은 나이에 장사를 하면서 실패를 겪기도 했지만 덕분에 얻은 경험으로 지금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일굴 수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의 프랜차이즈 경영철학은 철저하게 ‘성공창업’입니다. 보통 외식업은 창업 2~3년 안에 폐점률이 50%에 가까워지는데 아직 저희 브랜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맥도날드, KFC 등 다국적 프랜차이즈 외식기업들이 불황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아직까지 아쉽게도 ‘한식’을 이용한 세계적인 외식기업은 없다. 새로운 한식 트렌드를 주도,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사업에서도 두드러지는 활약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는 정 대표. 정 대표의 야심찬 포부가 왠지 믿음직스럽다. ◆교육이 필요하다  정 대표에게 예비 창업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무엇이냐고 묻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이라고 말했다. “어쩌면 우리는 취업을 하기 위해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교육을 받고 있는 지 모릅니다. 그런데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충분한 교육을 받지 않고 무턱대고 장사를 시작하는 경우도 많아요. 창업이라는 것은 대출을 받는 등 리스크를 동반하는데 준비가 미흡하다 보니 실패를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창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기업에 대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토털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금을 일시적으로 지원해주는 정부의 정책은 실질적으로 프랜차이즈 기업 입장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기업이 4000개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기업까지 가산하면 6000~7000여 개 정도 될 것으로 봅니다. 문제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처음하게 되면 어려운 부분들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지속적인 메뉴 개발, 슈퍼관리자, 마케팅, 회계, 노무, 재무 등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감당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기 쉽지 않은 게 당연합니다. 창업을 하기 전 다양한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적인 교육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3개월간 매출 8만 원을 올리면서 ‘눈물의 셔터’를 내려 봤던 정 대표. 그가 창업을 위해 필요하다고 조언하는‘경험’은 그래서 허투루 들어선 안 될 교훈으로 다가온다. ◆‘열정’ ‘패기’ ㈜에브릿의 장점에 대해 묻자 ‘패기’, ‘열정’, ‘젊음’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젊은 기업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에는 정직원으로 100여 명 정도 상주하고 있는데 주축이 30대죠. 타 기업에 비해서는 연령층이 고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어 노련미는 없을 수 있지만 젊음과 패기, 열정에 있어서는 어느 기업에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젊음과 패기, 열정으로 지난 2014년 230억 원, 2015년 350억 원, 지난해 470억 원 등 해마다 120억 원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만큼 직원들에게도 아낌없이 베풀고 있었다. “5년 근속을 하면 에브릿이라는 글자로 만들어진 순금을 선물해주고 있어요. 또 해마다 팀별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부서는 해외여행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개설팀 9명이 베트남으로 단체여행을 다녀왔었어요.” 정 대표는 열정과 패기로 뭉친 직원들과 함께 국내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해외 진출도 시작한 만큼 한식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숨기지 않았다. “해외 진출을 위해 여러 방향에서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베트남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최근 베트남에 1호점 매장을 오픈하며, 차근차근 해외사업을 준비중입니다. 금년도에 추가적으로 2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에 있어 이를 계기로 해외 시장을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향토기업으로 시작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라는 정 대표. 그의 진실하고 우직한 행보가 ‘한식’ 세계화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해 본다. 글=서지원 기자 jiwon401@ggilbo.com·사진=전우용 기자 ㈜에브릿 www.sodamae.com(소담애) 에브릿은 지난 2009년 대전 탄방동 작은 족발집 ‘유황족’으로 시작해 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판을 연 글로벌 외식기업이다. 에브릿은 everyday(매일), everyone(모두가) + 즐겁게 Eat(식사) 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자는 비전을 담고 있다. 대전 사람들은 에브릿은 잘 몰라도 그들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카페형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와 육개장 전문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꽤 친숙하다. 특히 소담애는 전국 70호점을 오픈한 전국구 브랜드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외식시장흐름에 맞춰 연구개발에 집중, 현재 다양한 자사상품(족발, 보쌈, 소스류) 및 메뉴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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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브릿(이영환•정은수 대표)의 육개장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과 족발.보쌈전문점 ‘소담애’는 대전승화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지난 13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병규)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행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인의 사회참여 의지를 북돋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행사에서는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대표 메뉴인 전통육개장으로 1,000명 분의 식사를 제공했고, 이 밖에 무료식사권 및 다양한 행사를 위한 풍성한 경품 준비를 통해 총 1,500만원 상당을 후원 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이번 후원 외에도,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 체결을 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한편, 에브릿 육개장창업 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현재 전국 가맹점 170호점을 돌파하고 있으며, 성장에 따른 수익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다시 환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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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병규)은 13일 오전 11시 복지관 대강당에서 1000여명의 장애인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축제한마당을 펼쳤다. 복지관은 이날 장애인을 위해 헌신한 21명의 공로자에 대한 시상과 감사패 전달식을 통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병규 관장은 가수 이애란과 최영철, 리틀싸이 공연과 양재기이벤트 대표 품바가수 양재기씨의 품바공연 등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로 장애인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많은 경품과 기념품을 준비해 장애인들을 위로했다. 대전승화라이온스클럽(회장 김영직)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한 장애인들에게 점심식사로 이화수육개장과 190여개의 경품(냉장고, TV, 세탁기 등), 기념품(쌀, 티슈)을 제공했다. 중부권 최대 규모 라이온스 조직인 대전승화라이온스클럽은 이날 개관 12주년을 맞는 유성구장애인복지관에서 흥겨운 한마당 잔치를 벌여 장애인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물했다. 특히승화클럽 회원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복지관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음식 제공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동원 국제라이온스협회 대전지구 김동원 차기 총재도 참석해 회원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김영직 승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난해 100명의 회원으로 출발해 전국을 놀라게 했던 승화클럽이 창설 이후 처음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앞으로 승화클럽을 가장 봉사력이 왕성한 클럽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병규 관장은 감사인사를 통해 “오늘 장애인의 흥겨운 축제한마당을 열어주신 승화라이온스클럽 김영직 회장님과 라이온스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이 모두 함께 행복하고,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표창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구청장상 최미숙 새싹나라유치원 부원장, 박미정 주말보호 자원봉사 ▲구의장상 구은정 음악교실 자원봉사, 김정숙 대한적십자사 유성지구협의회, 윤복기 유성온천신협부녀회 회장 ▲시장상 김영호 김영호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영환 (주)에브릿 대표 ▲시의장상 김영자 이동목욕 자원봉사, 양현순 건양대병원 간호사 ▲교육감상 김은상 대전과학고, 김지상 대덕고 ▲이상민 국회의원상 김선희 예신음악원, 박수연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심리치료사 ▲조승래 국회의원상 박윤정 YJ 피아노, 양재혁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생활체육교사 ▲중앙회장상 윤경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보조인, 이영세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보조인 ▲관장상 송대윤 대전시의회 의원, 김영직 대전승화라이온스클럽 초대 회장, 류마영 대전승화라이온스클럽 직전회장, 최웅재 품바협회 회장 한성일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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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에브릿의 이영환•정은수 대표가 대전승화라이온스클럽과 함께 4월 13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병규)에서 주관하는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행사를 후원했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행사에 1,000명의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모두가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을 만들었다. 특히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인의 사회참여 의지를 북돋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주)에브릿에서는 자사 육개장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과 족발.보쌈전문점 ‘소담애’에서 1,000명 분의 전통육개장 식사와 이 밖에 무료식사권 및 다양한 행사를 위한 풍성한 경품 준비를 통해 총 1,5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한편, ㈜에브릿 육개장창업 브랜드 ‘이화수전통육개장’은 현재 전국 가맹점 170호점을 돌파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성장에 따른 수익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다시 환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 외에도,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스폰서 후원 체결을 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에 첫 방송을 시작하는 JTBC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나도CEO" 프로그램에도 참여, 대한민국 창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박수홍, 공형진, 한은정, 허준 등이 MC를 맡았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방송 출연을 위해,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창업 사연자 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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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대전 오페라웨딩홀에서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스타데일리뉴스=백진욱 기자] 지난 9일 오후 대전 오페라웨딩홀에서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을 가졌다.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에서 광역시 통합 조직위원장에 이라 조재현 대표, 부위원장에 동안미소 한의원 김진혁 원장, 이라 송은숙 이사를 임명했으며, 심사위원 위촉과 함께 진행됐다. 스폰서 체결식도 함께 진행해서 육개장브랜드 이화수 정은수 대표와 미스섹시백 앤드류 박과 2017 미스섹시백 스폰서 후원 체결식을 가졌다. 이 날 2017 미스섹시백 광역시 조직위 출범식을 축하하는 축하공연도 펼쳐졌는데, 2016 미스섹시백 본선진출자들의 섹시백 런웨이와 파파로티 김호중과 가수 레이비가 나와 축하무대를 꾸몄다. 2월부터 6월까지 참가신청을 받는 2017 미스섹시백은 대한민국 여성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건강한 뒤태를 중심으로 헬스, 뷰티, 피트니스, 생활운동 등 라이브콘텐츠를 심사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17 미스섹시백은 6월 11일 서울 동자 아트홀에서, 6월 18일 대전 평송 청소년수련관에서 각각 수도권 예선전과 광역시 예선전을 치른다. 2017 미스섹시백 예선전을 통한 본선진출자는 6월 19일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되며, 본선진출자 25명은 향후 6주 동안 주말 합숙 트레이닝을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본선 대회에 나서게 된다. 주말 합숙 트레이닝 과목으로는 스피치, 포즈와 워킹, 프로필촬영, 화보촬영, 헬스와 요가, 경주 워터파크 쇼케이스, 밀리오레 게릴라무대, 섹시백 파티 등으로 본선진출자들이 본선 대회에 나가기 전 자신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2017 미스섹시백 본선 대회는 오는 8월 5일 KBS아레나 체육관에서 열린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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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워홈이 ㈜에브릿과 전국 220여개 업장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이승우)은 외식전문기업 ㈜에브릿(대표 이영환ㆍ정은수)과 연간 350억원 규모의 식자재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에브릿은 2009년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 론칭을 시작으로 유명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 매콤명태조림 전문점 ‘어명이요’, 한우양념갈비 전문점 ‘이화갈비’ 등 전국 22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외식전문 기업이다. ‘소담애’는 3년 연속, ‘이화수’는 2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산업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는‘2016 한국프랜차이즈대상 동반성장부문’과 ‘2016 대전시 유망 중소기업’ 수상을 석권하기도 했다. 아워홈은 이번 계약을 통해 ㈜에브릿에서 사용되는 모든 농∙축∙수산물 식자재를 안정된 품질과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또 30여년 간의 아워홈의 식재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메뉴 개발, 위생, 서비스 등 고객맞춤 컨설팅을 비롯, 외식 트렌드 및 신제품을 선보이는 아워홈 TFS(Total Food Service) 아카데미 등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워홈은 1984년 식재 사업을 시작으로 단체급식, 외식, 식품사업 등 다양한 사업군을 보유하며 종합식품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근 경기도 광주에 개관한 동서울 물류센터와 안산, 용인, 음성, 구미, 양산 등 전국에 총 13개 물류센터를 확보, 안정적인 식품·식자재 유통을 위한 다거점 물류체제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입고에서부터 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에 콜드체인 시스템을 도입, 전국 7200여 거래처에 다양한 식품·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summ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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