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소식
보도자료
게시물 검색
  • 161
      한식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육개장 비법이 밝혀졌다. 지난 4월 4일(수) 방송된 JTBC '나도 ceo 시즌2’(진행 김숙, 붐, 허영지, 신재훈)에서는 육개장 전문점편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화수 본사의 창업마스터 백승철 과장이 출연해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육개장 비법과 장사스킬, 창업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화수는 현재 전국 가맹점 190호 점을 돌파하며 지속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육개장 전문점 프랜차이즈다. 일반 음식점에서 파는 육개장과 달리, 신선한 파와 질 좋은 양지고기를 재료로 해 깊은 맛을 내는 파개장으로 남녀노소 폭넓은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철 과장은 “육개장은 정성이 깃든 고급스러운 음식이다. 장인정신이 깃든 고기손질, 육수관리, 대파손질 등 재료 준비작업이 필요하다” 라며, “이화수는 잘 삶아진 양지고기를 사용하는데, 칼로 써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찢어 맛을 냈다”고 공개했다. 또 특제 양념 소스와 직접 손질한 양지고기로 한 그릇 한 그릇씩 끓이는 정성을 더해 까다로운 소비자들이나 미식가들의 입맛까지 사로 잡았다. 이것이 이화수전통육개장이 대중적인 육개장 아이템으로 전문화된 우수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바탕이 됐다. 방송 중 이화수 백승철 과장은 CEO가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장사스킬도 공개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매장을 관리할 때 품질, 서비스, 청결 이 세가지 관리를 기본으로 한다. 이 중 서비스는 매우 중요한 항목인데, 고객 이전에 직원에게 친절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장님이 직원에게 친절하고 일하기 즐거운 분위기가 형성되면 직원들로부터 나오는 서비스가 자연스러워지고 고객들도 만족하게 된다. 고객 만족은 직원만족부터 시작되며, 사장님만 친절하고 직원은 불친절한 매장은 좋은 매장으로 기억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 백승철 과장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조언으로, “육개장전문점을 포함한 외식 창업 아이템은 개인의 손맛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러므로 브랜드를 선택할 때는 조리가 쉽고 빠르면서 동일한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체계적인 매뉴얼이 있는지, 메뉴와 서비스, 운영관리, 손익관리 등의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 하시라”고 권유했다. 한편, 이화수전통육개장은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 및 2년 연속 수준평가 1등급을 받아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또한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기관에서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160
      [CCTV뉴스=김진영 기자]지난 3월 27일, ‘2018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식이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대하게 치러졌다. 국내 육개장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 ㈜에브릿의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이날 2018년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유행을 타지 않는 전통 육개장 아이템을 통해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 중인 육개장창업 브랜드다. 현재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하며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가맹점 오픈을 이어가고 있다. 이화수전통육개장은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외에도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을 수상하고, 2년 연속 수준평가 1등급을 받아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된 한식 프랜차이즈이기도 하다. 또한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기관 시상식에서 이름을 올리며 인정을 받았다. 특히 점심, 저녁, 24시간, 배달, 포장까지 가능한 영업형태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이번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신규로 이름을 올린 육개장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됐다. 이영환, 정은수 공동대표는 "육개장이라는 메뉴는 동네 한식집이나 분식집에만 가도 파는 메뉴로 대중화는 됐지만, 프랜차이즈로서는 상당히 희소성이 높은 한식창업 사업 아이템”이라며, “처음 브랜드 탄생 후, 많은 임직원들과 가맹 점주님들의 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앞으로도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59
      (주)에브릿의 전통육개장 대표 브랜드 '이화수전통육개장'이 중국 현지 업체와 벌인 상표권 분쟁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 현지 중국 브로커가 선점한 '이화수'에 대해 악의적인 상표권 선점 행위로 판단해 결국 '이화수전통육개장' 손을 들어주었다. '이화수'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사람들의 첫 반응은 중국 고사에 나오는 유명한 요리사 이름쯤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 이름에는 다른 스토리가 담겨있다. 중학교 동창 세 명의 각자 이름 한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이영환의 '이', 김화식의 '화', 정은수의 '수'의 이름을 땄다. 공동 창업을 한 세 친구는 절대 우정을 다짐하며 이름 한자씩을 넣어 브랜드명을 만든 것이다. 또 '이화수'라는 단어에는 '좋은 음식을 먹고 기쁨과 즐거움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곳'이라는 뜻도 함께 들어있다. 이화수의 첫 매장이자 출생지는 서울이다. 서울, 그 중에서도 가장 중심지인 강남역 부근에 본사를 두고 전통육개장 매장을 열었다. 강남역 젊은 직장인들의 입맛을 순간 사로잡은 것이다. 이화수 육개장의 특징은 대파에 숨어 있다. 대파를 20여분 끓일 때 나오는 단맛을 육개장 육수에 배게 한다. 기존의 육개장이 고사리의 씹히는 맛이 특징인 것과는 달리, 이화수는 대파의 식감을 살린 것이 200여개의 가맹점까지 늘어나도록 만들어준 비법이다. 그보다 더 큰 장점은 양지고기를 끓여 낸 육수일 것이다. 육수는 당일 삶아 낸 것만 고수한다. 기존 육개장을 나름대로 분석해서 젊은 층의 입맛을 잡는데 성공했다. 당시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중국 및 미국, 대만 등에 동시 방영됐던 드라마 협찬을 통해 브랜드가 뜨자 중국의 상표브로커가 유사 상표를 먼저 출원해 중국 진출을 방해했다. 이렇게 세 친구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화수' 브랜드명을 사용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것이다. 이에 이영환대표는 직접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AIP)을 지원해 지재권 공부를 하며 대응해 나갔다. 그리고 특허청과 지식재산보호원에서 진행하는 지재권 분쟁 공동대응지원 (K-브랜드 보호)을 통해 분쟁에 대한 법률 대응을 진행했다. 이대표는 이번 중국의 상표권 분쟁의 승소를 계기로 당당하게 원조 이름을 걸고 본격적으로 중국시장 진출에 나설 수 있게 됐다며, 15억 중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겠다는 자신감을 보인다. 사실 세 친구의 첫 프랜차이즈 시작은 족발이었다. 음식이 넉넉하고 푸짐하다는 우리말인 '소담하다'에서 따온 '소담애'이다. 카페형 족발 집으로 젊은이들도 여자 친구를 데리고 들어와서 먹을 수 있는 고급 족발집을 만들었다. 역시 너무 익숙해서 대충 만들어 먹던 명태구이도 '어명이요'라는 이름으로 신분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명태조림 전문점인 '어명이요'는 소스가 특징인데 주부들을 입맛을 적중시킨 것이다. 이로써 (주)에브릿은 소담애족발.보쌈 전문점과 육개장 대표 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 맵콤명태조림 전문점 어명이요 외식프랜차이즈, 그리고 최근에는 천연 산화질소를 이용해 제품을 출시한 (주)프리마인의 '슬립토'로 출시했다. 결과적으로 이 젊은 세 친구는 너무 흔하게 주변에 있기에 가볍게 여기던 우리 전통음식의 수준을 높이는 역할을 한 것이다. 세 친구의 우정은 바야흐로 서양음식이 휩쓸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계에 거센 돌풍으로 몰아치기 시작한 것이다. 그 중,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과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식재산 스토리텔러 이가희 문학박사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 158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전통육개장 전문점 ‘이화수전통육개장’이 내달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A∙B홀에서‘제42회 2018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 (COEX)’가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 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진다. 이화수 전통육개장 가맹본부는 이번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 기간 중, 사전 상담 예약을 신청하거나 방문 상담을 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창업비용 지원 및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특전 혜택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박람회 진행에 있어 회사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에 있어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탄탄한지에 대한 여부다. 제대로 된 가맹본사를 고르는 것 하나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 할 수 있다”라며,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직영점 및 가맹점의 매출, 수익성, 상권등을 본사에 직접 문의하면서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목표로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했고, 소비자가 뽑은 '2017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년 연속 대전시 매출의 탑 300억 매출 달성,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 가맹본부 관계자는 “2018년도에 들어서면서 최저시급 인상으로 가맹점주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물류와 고품질의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성공창업 지원을 위한 여러 가지 시스템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화수전통육개장 창업 상담 및 창업현황 등에 대한 상세 내용은 코엑스 프랜차이즈 박람회 현장에서 상담 받거나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157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은 2월 9일(금) 복지관 2층 강당에서 300여명의 지역어르신을 초청하여 ‘사랑의 떡국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떡국나눔행사에는 (주)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후원과 요리봉사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사골 떡만두국 한판보쌈을 제공하고 삼성SDS 삼성화재 충청사업부 충청지원파트 비래실버봉사단 등에서 후원과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풍성한 설 명절 행사가 되었다.   한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주)에브릿 비래고성이씨 동추공파 계종공종중 삼성카드 대전지역단 코레일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에서 도움을 주어 대덕구 내 저소득 정 110세대에 3만원 상당 명절 선물키트(떡국떡 및 당면 등 식자재)와 후원쌀 20kg를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정수길(74세) 어르신은 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동네 사람들과 어울려서 명절을 보내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한 한해 보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밝혔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유미 관장은 입춘이 되었지만 여전히 매서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밝고 성실한 마음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저작권자 © 미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56
      이화수 전통육개장에서 400만원 기탁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떡국 나눠요!” (주)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대표 정은수, 이영환)은 6일 이화수 전통육개장 유성본점에서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과 함께 사랑의 떡국나눔행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9일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초대한 가운데 새해 인사와 떡국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행사 진행을 위해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진한 사골국물과 속이 꽉찬 왕만두로 푸짐하게 담은 사골 떡만두국과 특제소스로 만들어 부드러운 전통보쌈 등 400만원 상당 음식을 후원하고 임직원 요리봉사활동도 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은수 대표는 "떡국에 들어간 희고 기다란 가래떡은 무병장수의 소망을 담고 있다"며 "우리 어르신들께서 이화수 전통육개장이 정성으로 준비한 맛있는 사골 떡만두국을 드시고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영환 대표는 “(주)에브릿은 육개장 대표 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과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 명태조림 '어명이요' 등을 운영하고 있는 외식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라며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현재 전국 19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고,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과 2년 연속 대전시 매출의 탑(300억 매출 부문)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유미 관장은 “(주)에브릿에서는 이웃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대전종합사회복지관과 2015년부터 떡국나눔행사와 육개장나눔행사 를 후원하고 저소득아동 학습비 지원과 새해맞이 2018kg 쌀 지원(20kg 101포)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 155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에브릿의 소담애 족발·보쌈 전문점과 육개장 대표 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이 2018 신년을 맞이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사랑의 쌀 2018kg’을 기부, 겨울 한파를 녹이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에브릿은 1월 26일, 영하 15도를 넘나드는 한파에도 정은수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직접 모여, 지역 어르신 댁을 찾아 ‘사랑의 쌀’을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에서 기탁한 쌀은 다가오는 2월 설 명절 전에 홀몸어르신 및 지역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가정 세대에도 모두 전달될 계획이다. ㈜에브릿은 유성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행사 후원과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육개장 나눔 행사, 경로효도잔치 후원 등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되던 지난 12월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또 한식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대표 메뉴인 전통육개장 500인분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는 무료급식봉사를 시행하는 등, 사회 나눔 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이영환, 정은수 공동대표는 "소비자들에게서 받은 사랑을 일부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기부가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다. 늘 나눔을 중요시하며 기업운영을 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도 작년에 이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 재단 등, 나눔과 이웃사랑에 실천하는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과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300억 매출 부문)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하며 빠르게 가맹점 수를 늘려가고 있는 상태이며, 비수기 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높은 성장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 154
      (▲사진제공=이화수전통육개장)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은영 기자 = 육개장프랜차이즈 이화수전통육개장이 소머리 수육과 시래기 차돌구이 신메뉴를 출시했다. 고소한 차돌과 강원도 양구 시래기를 특제육수와 함께 구워먹는 시래기 차돌구이는 웰빙 음식이다. 시래기에는 빈혈에 좋은 철분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빈혈예방에 좋고,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추천하는 메뉴다. 소머리 수육은 국내산 한우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쫄깃하고 촉촉해 맛은 물론 식감까지 살렸다. 소머리 고기에는 풍부한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며 고단백과 고칼슘으로 영양가가 높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이화수 전통육개장 메뉴담당자는 “오랜 기간 고객들의 니즈를 고려해 다양한 메뉴 조사와 준비를 해 왔다”며 “이번 신메뉴 또한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 메뉴로 가맹점의 매출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매장을 방문하시는 고객들과 가맹점주님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메뉴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화수 전통육개장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화수전통육개장은 ‘2017 제18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상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육개장 대표 브랜드로써 브랜드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수상의 결과다. 현재 이화수전통육개장은 비수기 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2018년도에도 육개장 유망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귀추가 주목된다. desk1@nbnnews.co.kr 
  • 153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은 지난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해 선샤인호텔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 110여명과 함께 감사의 밤 "고마워,YOU"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한해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자원봉사자․후원자에게 경의를 표하고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봉사활동 결과공유, 어울림마당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박수범대덕구청장, 박정현시의원, 김수연대덕구의원, 윤성환운영위원장이 참석해 후원자, 봉사자들을 격려했으며 비래실버봉사단, 스타벅스대전지역, (주)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 한국암웨이(주) 암웨이플라자 대전지점 등 봉사와 나눔을 펼쳐준 분들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이날 감사패를 수여받은 (주)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 정은수대표는 “직원들과 즐겁게 봉사활동을 하고 맛있게 음식을 드시는 이웃들을 보며 오히려 내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이웃과 하나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남숙 기자  ccnnews7@naver.com <저작권자 © (주)충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52
      ▲ 사진제공 = (주)에브릿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은영 기자 = ㈜에브릿의 육개장프랜차이즈 ‘이화수전통육개장’이 12월 7일(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17 제 18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상 표창을 받았다. 육개장 대표 브랜드로 브랜드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으로 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화수전통육개장은 동반성장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으며 기존 가맹점과 동반성장하기 위해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매 점포마다 오픈부터 경영관리까지 노력한 부분이 이러한 결실을 맺게 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화수 가맹사업본부는 직영점 운영을 최우선으로 두며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검증된 운영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 오픈을 함으로서 치열한 외식산업에서 모두 성공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 정은수 대표는 “오랜 시간이 들지라도 내실 있는 프랜차이즈를 만들 것”이라며 “회사를 믿고 함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우리 임직원들과 100년 한식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 180호점을 돌파한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이다. desk1@nbnnews.co.kr 
이화수 주식회사 | 이화수 전통육개장 전문점 | 대표이사 정은수 | 사업자등록번호 164-88-01581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 56,104호 (송도동,송도테크노파크 BT센터) | 대표번호 1588-3403 | 고객센터 1588-3403 | 팩스 042-637-3409
이화수 가맹사업 본부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591 명동프라자 504,505호 (봉명동) | customer@everit.kr
ⓒ 2021. IHWASOO Corp. All Rights Reserved.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가맹 관련 문의 확인 및 답변을 위한 연락통지, 처리결과 통보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 필수항목 : 이름, 연락처 (접속 IP 정보, 쿠키, 서비스 이용 기록, 접속 로그)
- 선택항목 : 이메일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①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
② 개인정보의 보유 기간은 5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