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소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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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해孝 사랑해孝 건강하세孝”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은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경로효도잔치 '감사해孝, 사랑해孝, 건강하세孝' 행사를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날 경로효도잔치에서는 어르신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박종래 대덕구의회 의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축사하고, 푸른유치원 아이들의 재롱공연과 지역가수들의 신나는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공연이 끝난 후 어르신들은 건강을 가득 담은 사골 육개장과 수육 등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대전치매센터에서 치매상담과 치매선별검사를 해주고, 대전보건대 식품영양과(교수 김현주)에서는 지역사회 영양중재 프로그램 인바디 검사를 해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휘성( 78) 할아버지는 "우리 지역사회에 이와 같은 행사가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고 고맙다"며 "후원해주신 분들과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미 대전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늘 고마운 우리 어르신들께서 웃음꽃 피우는 모습을 보니 행복한 하루"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경로효도잔치를 위해 (주)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 충무회, 코레일 대전기관차 승무사업소에서 후원하고, 대전광역치매센터, 보건대 식품영양과, 삼성SDS, 이마트 어울림봉사단, 대학생 자원봉사자(한남대 RCY, 목원대 아낌없이주는나무, 대전대 바위와소나무) 등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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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대표 정은수, 이영환)은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과 경로효도잔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1일 지역 어르신 400명을 초대해 영양음식나눔, 축하공연, 건강체크 부스운영 등 경로효도잔치를 진행한다. 이날 (주)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국물 맛이 담백하고 고소한 맑은 육개장과 특제 소스로 구워 칼로리 부담 없는 부드러운 보쌈 등 520만원 상당 음식을 후원하고 임직원 요리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전달식에서 정은수 대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을 위해 임직원들과 힘을 모아 영양가득 보양식을 나누기로 했다”며 “늘 고객과 함께하고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는 이화수 전통육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유미 관장은 “2015년부터 매년 떡국나눔행사와 경로효도잔치에 임직원들이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하고 한그릇, 한그릇 정성을 담아 나누는 모습에 지역 내 호평이 자자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주)에브릿은 사랑의 연탄나눔과 무료급식 봉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신년맞이 쌀 2018kg 기부, 유성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행사 사랑의 육개장 1,000인분 후원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현재 전국 190여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수상하여 브랜드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JTBC ‘나도CEO시즌2, 창업백서’에 제작지원 및 출연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남숙 기자  ccnnews7@naver.com <저작권자 © (주)충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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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서 시작해 성공한 프랜차이즈-이화수 전통 육개장·가르텐 비어·안경매니저 이화수 전통육개장 유성 직영점 사진. 사진=(주)에브릿 제공 바야흐로 프랜차이즈 춘추전국시대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사업을 꿈꾸며 창업에 뛰어들지만 하루에도 여러 가게들이 생기고 없어지기를 반복한다. 지난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규환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의 소상공인 실태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창업 3년 이내에 폐업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비율이 61.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생존이 어려운 창업 세계에도 당당히 살아남아 성공신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프랜차이즈들이 있다. 특히 이들은 대전을 기반으로 출발해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화수 전통 육개장=전국에 190개의 가맹점을 가진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대전에서 출발한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회사다. 공동창업자이자 대전에서 중학교를 나온 세 명의 동창 이름인 이영환의 '이', 김화식의 '화', 정은수의 '수'를 따서 이화수라는 이름을 지었다. 현재 이화수 육개장을 포함해 소담애· 어명이요·이화갈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에브릿 이영환(39) 대표는 요식업계에서 16년 동안 쌓은 내공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끌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시작은 대전에서 첫 선을 보인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다. 2009년 4월 대전 탄방동에 '유황족'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이듬해 소담애 브랜드를 시작했다. 깔끔한 카페형 족발집에 맛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소담애는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한식에 승부수를 걸었던 이 대표는 소담애의 성공을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그는 육개장으로 눈을 돌렸다. 당시 육개장을 전문적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매장이 없었고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점주와 아르바이트생을 위해 식사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을 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에 육개장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생각해냈고 2013년 (주)에브릿과 함께 이화수 육개장이 탄생했다. 토굽사(토스트를 굽는 사람들) 노점상으로 시작해 프랜차이즈 회사CEO로 성장한 이 대표는 성공의 비결로 하나의 특별함보다 모든 것을 다 갖추는 브랜드 전략을 제시했다. 맛과 분위기는 물론 서비스, 품질까지 무엇하나 소홀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이제는 프랜차이즈 업계도 하나의 장점만을 강조해서는 살아남기 힘들다"며 "맛과 서비스, 품질 세 가지 중 한가지만을 잘하는 것이 아닌 세가지 모두 완벽해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가르텐 비어= 이하 생략 ◇안경매니져= 이하 생략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jayju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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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4일(수) JTBC '나도 ceo 시즌2’(진행 김숙, 붐, 허영지, 신재훈)에서는 육개장 전문점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화수 수원권선점’ 점주와 가맹본부 창업마스터 백승철 과장이 출연, 이화수 수원권선점의 하루 동안의 영업 과정을 보여주고 점주의 고민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점주는 “대규모 매장인데다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다.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점점 늘어나고 있어 매출은 높지만 배달에 포장까지 더해지다 보니 직원들도 많고 관리도 어렵다. 직원 관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화수 본사의 창업마스터 백승철 과장이 출연해 점주의 고민인 직원관리 비법부터 성공할 수 있는 육개장창업 비법과 장사스킬, 예비창업자를 위한 조언 등을 공개했다. 먼저 직원 관리 비법으로는 ‘사장님이 먼저 직원에게 친절하라’는 조언을 했다. 친절한 사장님으로 인해 직원들이 일하기에 즐거운 여건이 갖춰지면, 직원들로부터 소비자에 이르는 서비스도 자연스러워지고 고객도 만족하게 된다는 것. 백승철 과장은 “고객 만족은 직원 만족부터 시작된다. 직원이 만족하지 못하면, 사장님만 친절하고 직원은 불친절한 매장이 되기 쉽다. 이런 매장은 맛이 아무리 좋아도 좋은 매장으로 기억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방송에서는 직원관리 비법을 들은 진행자 김숙, 붐 등이 “맞는 말”이라며 격하게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백승철 과장은 프랜차이즈 본사 선택 시에는 가맹점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매뉴얼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갖췄는지, 서비스 교육, 운영관리, 손익관리 등의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등도 체크해 두면 보다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할 것이라는 조언을 덧붙였다. 한편, 국내 대표적인 육개장 전문점 이화수는 현재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하며 활발하게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화수는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2016년 대한민국창업대상 수상▲2017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2018년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업체' 선정▲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2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 선정 (수준평가 1등급)▲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인증 (육개장 프랜차이즈) 등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 창업에 대한 궁금사항이나 자세한 창업조건은 상담 및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가능하다.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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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브릿 이화수전통육개장 사랑의 육개장 나눔봉사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에브릿의 자사 육개장전문점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장애인의 흥겨운 축제한마당'에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장애인의 흥겨운 축제한마당'은 유성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 10일, 1천여 명의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의 장으로 풍성하게 치러졌다. 이날 ㈜에브릿이화수전통육개장은임직원들과 함께 1천명 분의 '사랑의 육개장'을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감사 인사를 받았다. ㈜에브릿은 매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각지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해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과 무료 급식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도 이미 신년 맞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사랑의 쌀' 기부 및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와 후원금 전달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주)에브릿정은수, 이영환 대표는 "에브릿임직원들이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새벽부터 출근해 육개장 1000인분을 준비했다"라며, "지역사회에서 열리는 좋은 행사에 작게나마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최근에 JTBC에서 방송된 '나도CEO시즌2, 창업백서'에 제작지원을 통하여, 육개장창업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 외에도 다수 기관의 수상 및 인증을 받아 브랜드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전국가맹점 창업 190호점을 돌파 운영 중이다. 이화수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cjs1210@nbnnews.co.kr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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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육개장 비법이 밝혀졌다. 지난 4월 4일(수) 방송된 JTBC '나도 ceo 시즌2’(진행 김숙, 붐, 허영지, 신재훈)에서는 육개장 전문점편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화수 본사의 창업마스터 백승철 과장이 출연해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육개장 비법과 장사스킬, 창업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화수는 현재 전국 가맹점 190호 점을 돌파하며 지속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육개장 전문점 프랜차이즈다. 일반 음식점에서 파는 육개장과 달리, 신선한 파와 질 좋은 양지고기를 재료로 해 깊은 맛을 내는 파개장으로 남녀노소 폭넓은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철 과장은 “육개장은 정성이 깃든 고급스러운 음식이다. 장인정신이 깃든 고기손질, 육수관리, 대파손질 등 재료 준비작업이 필요하다” 라며, “이화수는 잘 삶아진 양지고기를 사용하는데, 칼로 써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찢어 맛을 냈다”고 공개했다. 또 특제 양념 소스와 직접 손질한 양지고기로 한 그릇 한 그릇씩 끓이는 정성을 더해 까다로운 소비자들이나 미식가들의 입맛까지 사로 잡았다. 이것이 이화수전통육개장이 대중적인 육개장 아이템으로 전문화된 우수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바탕이 됐다. 방송 중 이화수 백승철 과장은 CEO가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장사스킬도 공개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매장을 관리할 때 품질, 서비스, 청결 이 세가지 관리를 기본으로 한다. 이 중 서비스는 매우 중요한 항목인데, 고객 이전에 직원에게 친절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장님이 직원에게 친절하고 일하기 즐거운 분위기가 형성되면 직원들로부터 나오는 서비스가 자연스러워지고 고객들도 만족하게 된다. 고객 만족은 직원만족부터 시작되며, 사장님만 친절하고 직원은 불친절한 매장은 좋은 매장으로 기억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 백승철 과장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조언으로, “육개장전문점을 포함한 외식 창업 아이템은 개인의 손맛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러므로 브랜드를 선택할 때는 조리가 쉽고 빠르면서 동일한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체계적인 매뉴얼이 있는지, 메뉴와 서비스, 운영관리, 손익관리 등의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 하시라”고 권유했다. 한편, 이화수전통육개장은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 및 2년 연속 수준평가 1등급을 받아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또한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기관에서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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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뉴스=김진영 기자]지난 3월 27일, ‘2018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식이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대하게 치러졌다. 국내 육개장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 ㈜에브릿의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이날 2018년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유행을 타지 않는 전통 육개장 아이템을 통해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 중인 육개장창업 브랜드다. 현재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하며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가맹점 오픈을 이어가고 있다. 이화수전통육개장은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외에도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을 수상하고, 2년 연속 수준평가 1등급을 받아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된 한식 프랜차이즈이기도 하다. 또한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기관 시상식에서 이름을 올리며 인정을 받았다. 특히 점심, 저녁, 24시간, 배달, 포장까지 가능한 영업형태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이번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신규로 이름을 올린 육개장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됐다. 이영환, 정은수 공동대표는 "육개장이라는 메뉴는 동네 한식집이나 분식집에만 가도 파는 메뉴로 대중화는 됐지만, 프랜차이즈로서는 상당히 희소성이 높은 한식창업 사업 아이템”이라며, “처음 브랜드 탄생 후, 많은 임직원들과 가맹 점주님들의 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앞으로도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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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에브릿의 전통육개장 대표 브랜드 '이화수전통육개장'이 중국 현지 업체와 벌인 상표권 분쟁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 현지 중국 브로커가 선점한 '이화수'에 대해 악의적인 상표권 선점 행위로 판단해 결국 '이화수전통육개장' 손을 들어주었다. '이화수'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사람들의 첫 반응은 중국 고사에 나오는 유명한 요리사 이름쯤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 이름에는 다른 스토리가 담겨있다. 중학교 동창 세 명의 각자 이름 한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이영환의 '이', 김화식의 '화', 정은수의 '수'의 이름을 땄다. 공동 창업을 한 세 친구는 절대 우정을 다짐하며 이름 한자씩을 넣어 브랜드명을 만든 것이다. 또 '이화수'라는 단어에는 '좋은 음식을 먹고 기쁨과 즐거움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곳'이라는 뜻도 함께 들어있다. 이화수의 첫 매장이자 출생지는 서울이다. 서울, 그 중에서도 가장 중심지인 강남역 부근에 본사를 두고 전통육개장 매장을 열었다. 강남역 젊은 직장인들의 입맛을 순간 사로잡은 것이다. 이화수 육개장의 특징은 대파에 숨어 있다. 대파를 20여분 끓일 때 나오는 단맛을 육개장 육수에 배게 한다. 기존의 육개장이 고사리의 씹히는 맛이 특징인 것과는 달리, 이화수는 대파의 식감을 살린 것이 200여개의 가맹점까지 늘어나도록 만들어준 비법이다. 그보다 더 큰 장점은 양지고기를 끓여 낸 육수일 것이다. 육수는 당일 삶아 낸 것만 고수한다. 기존 육개장을 나름대로 분석해서 젊은 층의 입맛을 잡는데 성공했다. 당시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중국 및 미국, 대만 등에 동시 방영됐던 드라마 협찬을 통해 브랜드가 뜨자 중국의 상표브로커가 유사 상표를 먼저 출원해 중국 진출을 방해했다. 이렇게 세 친구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화수' 브랜드명을 사용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것이다. 이에 이영환대표는 직접 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AIP)을 지원해 지재권 공부를 하며 대응해 나갔다. 그리고 특허청과 지식재산보호원에서 진행하는 지재권 분쟁 공동대응지원 (K-브랜드 보호)을 통해 분쟁에 대한 법률 대응을 진행했다. 이대표는 이번 중국의 상표권 분쟁의 승소를 계기로 당당하게 원조 이름을 걸고 본격적으로 중국시장 진출에 나설 수 있게 됐다며, 15억 중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겠다는 자신감을 보인다. 사실 세 친구의 첫 프랜차이즈 시작은 족발이었다. 음식이 넉넉하고 푸짐하다는 우리말인 '소담하다'에서 따온 '소담애'이다. 카페형 족발 집으로 젊은이들도 여자 친구를 데리고 들어와서 먹을 수 있는 고급 족발집을 만들었다. 역시 너무 익숙해서 대충 만들어 먹던 명태구이도 '어명이요'라는 이름으로 신분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명태조림 전문점인 '어명이요'는 소스가 특징인데 주부들을 입맛을 적중시킨 것이다. 이로써 (주)에브릿은 소담애족발.보쌈 전문점과 육개장 대표 브랜드 이화수 전통육개장, 맵콤명태조림 전문점 어명이요 외식프랜차이즈, 그리고 최근에는 천연 산화질소를 이용해 제품을 출시한 (주)프리마인의 '슬립토'로 출시했다. 결과적으로 이 젊은 세 친구는 너무 흔하게 주변에 있기에 가볍게 여기던 우리 전통음식의 수준을 높이는 역할을 한 것이다. 세 친구의 우정은 바야흐로 서양음식이 휩쓸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계에 거센 돌풍으로 몰아치기 시작한 것이다. 그 중,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과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식재산 스토리텔러 이가희 문학박사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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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전통육개장 전문점 ‘이화수전통육개장’이 내달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A∙B홀에서‘제42회 2018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 (COEX)’가 개최된다. 한국프랜차이즈 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진다. 이화수 전통육개장 가맹본부는 이번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 기간 중, 사전 상담 예약을 신청하거나 방문 상담을 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창업비용 지원 및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특전 혜택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박람회 진행에 있어 회사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에 있어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탄탄한지에 대한 여부다. 제대로 된 가맹본사를 고르는 것 하나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 할 수 있다”라며,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직영점 및 가맹점의 매출, 수익성, 상권등을 본사에 직접 문의하면서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목표로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했고, 소비자가 뽑은 '2017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년 연속 대전시 매출의 탑 300억 매출 달성,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 가맹본부 관계자는 “2018년도에 들어서면서 최저시급 인상으로 가맹점주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물류와 고품질의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성공창업 지원을 위한 여러 가지 시스템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화수전통육개장 창업 상담 및 창업현황 등에 대한 상세 내용은 코엑스 프랜차이즈 박람회 현장에서 상담 받거나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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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은 2월 9일(금) 복지관 2층 강당에서 300여명의 지역어르신을 초청하여 ‘사랑의 떡국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떡국나눔행사에는 (주)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후원과 요리봉사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사골 떡만두국 한판보쌈을 제공하고 삼성SDS 삼성화재 충청사업부 충청지원파트 비래실버봉사단 등에서 후원과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풍성한 설 명절 행사가 되었다.   한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주)에브릿 비래고성이씨 동추공파 계종공종중 삼성카드 대전지역단 코레일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에서 도움을 주어 대덕구 내 저소득 정 110세대에 3만원 상당 명절 선물키트(떡국떡 및 당면 등 식자재)와 후원쌀 20kg를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정수길(74세) 어르신은 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동네 사람들과 어울려서 명절을 보내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한 한해 보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밝혔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유미 관장은 입춘이 되었지만 여전히 매서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밝고 성실한 마음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저작권자 © 미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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