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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비즈니스=김재경 기자] 현대인들의 웰빙과 건강을 추구하는 한식 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이 27일 서울 강남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브랜드대상’ 인증식에서 육개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종합외식전문기업 (주)에브릿의 육개장 대표 브랜드로, 무병장수의 상징인 파와 양지고기를 넣어 한 그릇 정성을 다해 끓여내는 전통 파개장 스타일의 육개장을 선보이고 있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국내 대표 육개장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1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이화수 전통육개장의 주요 메뉴는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잘 어울리는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전통육개장’과 가족단위 고객과 직장인들의 회식을 위한 모둠수육전골, 양지육개장전골, 전통보쌈, 시래기차돌구이 등이 있다. 저녁 메뉴로는 한방양념구이를 선보여 남녀노소 다양한 고객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현재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가정간편식(HMR)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고, 전국 대형매장 중 한 곳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 재단 등을 통해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MBC 드라마 ‘이몽’의 공식 제작지원을 맡았다.한국경제매거진의 한경BUSINESS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국내 경제성장의 핵심동력이 될 분야별 특화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charis@hankyung.com 기사입력 2019.08.28. 오후 7:31[정기구독] [한국경제매거진] [한경비즈니스]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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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 오른쪽 ㈜에브릿 정은수 대표 [이미지 = ㈜에브릿] ㈜에브릿의 외식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이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외식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베스트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협회에서 매년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과 신뢰성, 공익성을 갖춘 기업 및 개인,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해당 시상식은 소비자 권익증진과 민생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브랜드의 공로를 평가, 선정해 시상한다. 그중 글로벌베스트브랜드 부문은 글로벌 시대에 맞는 브랜드 메이킹으로 품질과 서비스, 가격 등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소비자 만족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둔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완성도 높은 메뉴를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정진하며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높은 공로로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에브릿 관계자는 "더 좋은 외식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연구와 노력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략적 모색을 늦추지 않고,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힘을 쏟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신선한 피와 질 좋은 양지고기를 재료로 해 깊은 맛을 내는 육개장으로 남녀노소의 폭넓은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전국 가맹점 190호를 돌파하며 지속해서 가맹점 수를 늘려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소비 형태를 고려해 가정간편식(HMR) 상품을 출시하였다. 이와 관련해 ㈜에브릿 관계자는 이화수 육개장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전국 가맹점의 잠재적 소비자들을 늘리는데 주력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 밝혔다. [매경창업센터]유제영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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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주)에브릿이 대전시가 선정한 '2019 지역우수(스타)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8일, 대전시청에서 2019년 대전지역스타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에브릿은 높은 성장잠재력과 부가가치창출 역량으로 지역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할 지역우수(스타)기업 중 하나로 선정, 기업성장 컨설팅에 다양한 금리우대, 해외 바이어 초청 참가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 받게 됐다.‘19년 대전 스타기업은 지역강소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성장전략 수립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선정되는 사업이다.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원 이상 400억원 이하인 10인 이상 기업이면서 정규직 비율, 연구개발투자, 수출비중, 매출액 증가율 등이 높아 지속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별한다.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올해는 총 16개 社가 선정됐다.㈜에브릿은 외식전문분야를 넘어 대전지역의 풍부한 연구인력과 기반시설을 활용한 수 있는 ‘바이오식품산업’ 시장진출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건강식품, 기능성식품 등을 연달아 연구 개발하며 지속적인 성장가능성과 부가가치창출 역량이 있음을 인정받았다. 해당 기업 관계자는 “지역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및 지역 우수인재 충원, 주요 기술확보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더 크게 활성화 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성장을 이끌어나가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면서, 적극적인 사회적 활동을 통해 이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기업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에브릿은 대전광역시 유망중소기업과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300억 매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으며, 지식재산경영인증기업으로서 대전광역시의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그리고 외식노하우와 체계화된 시스템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우수프랜차이즈 업체로 선정되었고,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소비자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2년 연속 선정 등 각종 수상을 거머쥐는 등 우수한 기업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후원활동을 이어 오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입지도 다지고 있다. 지역 내 복지관 후원을 통한 경로잔치, 설 명절 떡국 나눔행사, 사랑의 쌀 기부, 사랑의 연탄봉사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진행,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sjpost_news@naver.com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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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왼쪽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 오른쪽 ㈜에브릿 정은수 대표 2019대한민국소비자대상 시상식]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는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에브릿이 전개하는 외식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이 외식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베스트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협회는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과 신뢰성, 공익성을 갖춘 기업 및 개인,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해당 시상식에서는 소비자 권익증진과 민생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브랜드의 공로를 평가 선정해 시상한다.2019대한민국 소비자대상 글로벌베스트브랜드 부문은 품질, 서비스, 가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 우수 브랜드 글로벌 시대에 맞는 브랜드 메이킹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브랜드를 선정한다.수상자로 선정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완성도 높은 메뉴를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정진하며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공로를 인정 받았다. ㈜에브릿 관계자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더 좋은 외식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연구와 노력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략적 모색을 늦추지 않고,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소비 형태를 고려하여 가정간편식(HMR) 상품을 출시하였다. 가맹본부인 ㈜에브릿은 HMR제품 출시와 관련, ‘이화수 전통육개장’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인한 가맹점으로의 고객 유입이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화수 브랜드와 주력 메뉴인 육개장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전국 가맹점의 잠재적 소비자를 늘리는 데 주력한다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신선한 파와 질 좋은 양지 고기를 재료로 해 깊은 맛을 내는 육개장으로 남녀노소 폭넓은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하며 지속적으로 가맹점 수를 늘려가고 있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 이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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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수 전통육개장 가맹본부 ㈜에브릿(정은수 대표)은 지난 1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동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2015년부터 인연을 맺고, 임직원들과 함께 매년 사랑의 떡국나눔, 경료효도잔치 봉사, 쌀 기부, 연탄봉사 등 매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과 ㈜에브릿 정은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두 기관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저소득 가정의 사회적, 정서적 지원 확대 등에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에브릿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에브릿 정은수 대표는 “고객님으로부터 받은 큰사랑을 사회에 환원 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더 많은 가치를 공유하고,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에브릿은 육개장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이화수 육개장'과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 명태조림 '어명이요'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수상과 2년 연속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300억 매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2019.07.18 16:30 by 홍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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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대전지부는 16일 이화수전통육개장과 대전지역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이날 협약을 통해 매년 진행하는 설과 추석 나눔행사와 매년 12월 200여 개 매장에서 어려운 아동 돕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정은수 이화수전통육개장 대표는 "이화수전통육개장는 백년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도 백년동안 함께 하고 싶다"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저희 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이화수전통육개장과 더 깊이 있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이화수전통육개장 정은수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수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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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에게 웰빙과 건강을 추구하는 외식형태를 반영, 높은 점수를 얻고 있는 한식전문점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최근 지역별 특수상권에도 잇따라 입점하며 창업시장 불황 속에서도 굳건히 육개장 대표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이화수전통육개장을 운영하는 ㈜에브릿은 소자본 투자를 통한 업종전환 창업 분야를 개척, 기존보다 높은 매출액과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개선으로 가맹점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업의 안정성과 높은 매출을 자랑하는 가치 높은 한식 브랜드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판단에서다.‘이화수전통육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는 가맹본부의 노력에 힘입어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성수기, 비성수기 구분 없이 손님에게 인기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덕분에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올해로 2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를 수상했다.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식은 2011년부터 매년 매경 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시상식이다.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가맹본부의 경쟁력과 브랜드파워, 시스템안정성, 법령준수를 중요한 잣대로 업종별 대표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올해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2019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서 육개장 전문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브랜드는 점심, 저녁, 24시간, 배달, 포장까지 가능한 영업형태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최근 소자본창업, 소형평수 창업 등의 트렌드 변화에 따라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조리법,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시스템 등을 개편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는 모양새다.가맹본부인 ㈜에브릿은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를 위해 2010년 <소담애 족발,보쌈 전문점>을 시작으로 <이화수전통육개장> 브랜드를 론칭했다.최근에는 새로운 외식브랜드도 론칭하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에브릿은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과정에 힘쓰는 한편,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발돋움 한다는 방침이다.㈜에브릿 정은수 대표는 “이화수전통육개장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된 데에는 가맹점주님들의 노력과 소비자들의 큰 사랑, 성원이 있었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략적 모색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에브릿은 16년간의 외식노하우와 체계화된 시스템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우수프랜차이즈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소비자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2년 연속 선정 등 각종 수상을 거머쥐었다.또한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관 후원을 통한 경로잔치, 설 명절 떡국 나눔행사, 사랑의 쌀 기부, 사랑의 연탄봉사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진행, 사회적 기업 운영 및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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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브릿이 운영하는 육개장프랜차이즈 ‘이화수전통육개장’이 올해로 2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회사 측은 ‘이화수전통육개장’이 지난 3월 26일 매경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식에서 업종별 대표브랜드로 선정, 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식은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시상식으로,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가맹본부의 경쟁력과 브랜드파워, 시스템안정성, 법령준수를 중요한 잣대로 업종별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는 시상식이다.올해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육개장 전문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에브릿은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를 위해 2010년 <소담애 족발,보쌈 전문점>을 시작으로 <이화수전통육개장> 브랜드를 론칭했다.최근에는 새로운 외식브랜드도 론칭하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에브릿은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과정에 힘쓰는 한편,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발돋움 하는 중이다.이에 힘입어 현재까지 16년간의 외식노하우와 체계화된 시스템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우수프랜차이즈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소비자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2년 연속 선정 등 각종 수상을 거머쥐었다.설명에 따르면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점점 서구화 되어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웰빙과 건강을 추구하는 외식형태를 반영해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사업의 안정성과 높은 매출을 자랑하는 가치 높은 한식 브랜드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이화수전통육개장이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은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맛과 스타일, 웰빙을 충족시키는 육개장 메뉴에 있다. 육개장은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는 물론, 가족 외식 메뉴, 모임 메뉴로도 적당해 시즌에 영향이 적다. 덕분에 성수기, 비성수기 구분 없이 손님에게 인기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또한 점심, 저녁, 24시간, 배달, 포장까지 가능한 영업형태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또 최근 소자본창업, 소형평수 창업 등의 트렌드 변화에 따라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조리법,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시스템 등을 개편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이에 힘입어 이화수전통육개장은 지역별 특수상권에 잇따라 입점하며 계절적인 영향 없이 사계절 꾸준한 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소자본 투자를 통한 업종전환 창업 분야에서도 기존보다 높은 매출액과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개선으로 가맹점을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다. ㈜에브릿 정은수 대표는 “이화수전통육개장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된 데에는 가맹점주님들의 노력과 소비자들의 큰 사랑, 성원이 있었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략적 모색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화수전통육개장은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복지관 후원을 통한 경로잔치, 설 명절 떡국 나눔행사, 사랑의 쌀 기부, 사랑의 연탄봉사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진행, 사회적 기업 운영 및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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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수전통육개장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에브릿은 2010년 '소담애 족발, 보쌈 전문점'을 시작으로 '이화수전통육개장' 브랜드를 론칭하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에브릿은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갖추며 성공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화수전통육개장은 현재까지 16년간의 외식노하우와 체계화된 시스템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우수프랜차이즈 업체로 선정됐다. 또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소비자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 등 각종 수상 실적을 쌓으며 육개장 대표 브랜드로서 견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이화수전통육개장을 이끌고 있는 정은수 대표는 "이제는 프랜차이즈 업계도 하나의 장점만을 강조해서는 살아남기 힘들다"며 "맛과 품질, 서비스 삼박자가 모두 완벽히 조화를 이룰 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화수'는 기쁠 '이(怡)', 화할 '화(和)', 빼어날 '수(秀)' 의 합성어로 '기쁨과 즐거움이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뜻으로 "맛이 좋아 먹으면 즐거워지는, 기쁜 마음을 갖고 돌아갈 수 있는 매장을 만들자"는 기업 경영가치를 담았다.이화수전통육개장은 직영점 운영을 최우선으로 해,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검증된 운영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을 오픈함으로써 치열한 외식산업에서 모두 성공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현재 전국 가맹점 약 190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요리사가 필요 없는 주방시스템을 갖추고 본사에서 제공하는 조리 매뉴얼을 기반으로 하면 누구나 맛있는 육개장을 만들 수 있다. 대표 메뉴인 '전통 육개장<사진>'은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양념과 푸짐한 재료를 넣고 끓여 깊은맛과 감칠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듬뿍 들어간 대파는 육개장의 풍미를 더욱 깊게 만들어주고, 담백한 양지고기가 맛을 더욱 높여준다.또한, 고소한 맛이 일품인 '차돌육개장'과 담백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이 돋보이는 '맑은 육개장' 외에도 모듬수육전골, 전통보쌈, 시래기 차돌구이, 최근 출시  한 신 메뉴인 부대 육개장 등 다양한 메뉴 구성을 통해 고객들의 취향과 입맛을 배려하고 있다.한편, 이화수전통육개장은 2015년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은 후 꾸준히 후원을 하고있으며, 지역 내 복지관 등에서 경로잔치, 설 명절 떡국 나눔, 사랑의 쌀 기부, 사랑의 연탄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사회적 기업 운영 및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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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생소한 업종의 브랜드가 등장했다. 바로 반려동물 전문 프랜차이즈다. 반려동물 숫자가 늘고 이에 소비하는 씀씀이가 커지면서 브랜드 두 개가 100대 프랜차이즈에 입성했다. 바로 전국에 83개 매장을 가진 펫클럽과 67개 가맹점을 둔 야옹아멍멍해봐다.두 브랜드는 반려동물 사료·의류 등 관련 제품 판매가 주업무이며, 일부 매장에서는 분양·미용까지 하는 곳도 있다. 이런 반려동물 전문매장이 가맹점주들에게 인기를 얻는 것은 수익성보다는 실제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반려동물 사업에도 뛰어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것과 사업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김성무 펫클럽 마케팅팀 팀장은 "편의점 여는 것처럼 생각하고 찾아오는 예비 가맹점주가 많은데, 이 사업은 실제로 반려동물을 좋아하고 수의사 못지않은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더 잘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또 새롭게 등장한 업종은 바로 정리수납 전문기업 `덤인`이다. 정리수납 전문가들이 고객 가정을 방문해 가구를 재배치하고 물건 분류·정리 및 수납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스템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곤도 마리에라는 일본인 정리 전문가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 소비자들도 집안 정리에 대한 수요와 욕구가 높아졌기 때문에 나온 서비스다. 덤인은 별도 사업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창업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여성들이 창업하고 사업하기에도 유리하다. 매일경제신문은 올해 제8회 100대 프랜차이즈를 선정하기 위해 심사위원단(임영균 광운대 교수·김주영 서강대 교수·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을 구성하고 2018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6244개를 대상으로 심사를 했다. 심사위원들은 업종별 대표 브랜드, 가맹본부의 경쟁력, 프랜차이즈 산업과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고려해 100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김주영 심사위원장은 "2018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매우 힘들었다"면서 "이는 지난해 우리나라 산업·유통업계 어려움에 생계형 소상인들의 가맹점들로 이뤄진 프랜차이즈 산업의 난감함이 중첩돼 생긴 어려운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는 12개 브랜드가 새로 진입했다. 이는 예년과 달리 신규 브랜드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지난해만 해도 19개 브랜드가 신규로 진입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 1~2년은 새로운 창업과 사업을 시작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시기였음이 실제로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시작된 프랜차이즈들과 1인 가구·젊은이들 생활 패턴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프랜차이즈들은 새로 100대 프랜차이즈에 진입할 가능성을 뚜렷이 보여주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반려동물·정리수납 등 신규 업종 등장 외에 두드러지는 것은 외식업의 고전이다. 12개 신규 브랜드 중 4곳만 외식업이었는데 면면을 살펴보면 가성비나 배달 등을 앞세운 기업이 많았다. 쿠우쿠우는 창업 비용이 작지 않은 중대형 매장이지만 가성비가 높은 곳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다. 청년다방은 가성비 높은 분식업종이고, 가장맛있는족발은 배달로 큰 성공을 거둬 점포 수가 전국에 5400개를 넘었다. 12개 브랜드 중에서 커피업종이 두 개나 추가된 것도 두드러지는 부분이다. 외식업은 모두 고전하는 가운데 커피업종이 많이 늘어난 것은 커피는 외식업 불황에서 비켜 나 있기 때문이다. 토프레소와 메가엠지씨 커피가 새롭게 진입하면서 100개 중 카페 프랜차이즈가 8개로 크게 늘어났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탈락한 12개 브랜드를 통해 어려운 업종이 어떤 곳인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뷰티 로드숍의 몰락이다. 더페이스샵과 잇츠스킨이 100대 프랜차이즈에서 빠져 화장품 프랜차이즈는 3개만이 남았다. 외식업의 어려움도 눈에 띄었다. 빠진 12개 브랜드 중 7곳이 외식업이었다. 인건비 상승, 경기침체, 배달 및 가정간편식(HMR) 시장 성장 등 외식업은 전방위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다. 지방에 본사를 둔 프랜차이즈의 강세는 올해도 이어졌다. 신규 업체 중에는 야옹아멍멍해봐가 충북 청주, 월드크리닝이 경남 양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난해 100대에 진입한 이비가짬뽕(대전), 이화수육개장(대전), 신전떡볶이(대구)는 올해도 이름을 올렸다. 올해 다섯 업체가 탈락하면서 지금까지 8년간 한 번도 빠짐없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지위를 유지한 곳은 30곳으로 줄어들었다. 이들 30개 브랜드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클래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촌과 bbq, 편의점 업계 3대 브랜드인 CU, GS25, 세븐일레븐, 베이커리 업계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등은 서로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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